- 신명기 26:1-29:8
- 이사야 60:1-22
- 누가 24:44-53
신명기 29:1 이들이 주님이 모쉐에게 명하여, 호렙에서 그분께서 그들과 맺었던 언약에 더하여, 모암땅에서 이스라엘 자손들과 맺도록 명하신 언약의 말씀들이라. 2 모쉐가 모든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주님이 너희 눈앞에서 이집트 땅에서 파로에게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와 그의 모든 땅에 행하신 모든 일들을 보았고 3 큰 시험들과 기적징표들과 큰 기적들을을 너희 눈들이 보았으나 4 주님은 알게하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오늘날까지 주시지 아니하셨느니라. 5 내가 너희를 광야에서 40년간 인도하였으나 너희 옷들이 너희 위에서 낡아지지 않았고, 너희 신발이 너희 발에서 닳지 않았느니라.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이 이집트를 떠날 때 그들로 떠나도록 인도한, 주님이 이집트인들에게 행하신 위대한 기적들을 기억할 만큼 나이가 들었습니다. 너무 어렸던 사람들은 그들의 부모들로부터, 그들의 조부모들로부터 직접 배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못배웠다면, 모쉐가 그들에게, 그들이 광야에 방랑하고 있는 동안 그들의 옷들과 신발들이 그들의 사막 생활 내내 헤어지지 아니하였음을 상기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주님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여기서 말씀하시고 계시는 바를 들을 수 있습니까? 저는 그러리라고 믿는데 왜냐하면 그분은 오늘날 이스라엘에 있는 자들에게, 심지어 이 강론을 지금 읽는 우리 중 일부에게 똑 같은 말을 하시고 계실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행하신 많은 일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었으며, 모쉐는 그들의 마음의 우둔함과 통찰력 부족과, 특히 주님이 그들을 위해 모든 것들을 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있었음을 꾸짖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불신앙으로 말미암아 광야에서 죽은 그들의 부모들이나 조부모들 보다 낫기를 그는 희망하였습니다만 그들은 그렇지 아니하였습니다. 당신은 이해하십니까?
저는 우리가 이스라엘 자손들의 역사를 추적하기를 원하는데 이는 그들이 깨닫지 못함의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금주의 강화에서 모쉐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그들이 믿음과 신뢰가 부족한 것을 꾸짖는 것을 읽었습니다. 수백년이 지난 다음에도 우리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음을 보게됩니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그들이 다른 선지자 예사야후 (이사야) 로부터 같은 말을 듣기 때문입니다.
예사야후 (이사야) 6:10 이 백성의 마음을 기름끼게 하시고, 그들의 귀들을 둔하게 하시며 그들의 눈들을 감게 하라,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눈들로 보고, 그들의 귀들로 깨달으며, 그들의 마음들로 이해하여, 그들이 돌이키고 치유함을 얻지 않도록 하려함이라.
많은 선지자들이 주님에 의해, 예사야후 (이사야) 가 오기 전과 후에 일으켜졌지만, 여전히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사야 이후 수백년이 지나, 신약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합니까? 사도바울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똑 같은 것을 말해줍니다.
로마서 11:8 기록된 바와 같으니, “하나님이 그들에게 우둔함의 영과 보지 못하는 눈과 듣지 못하는 귀를 주셨음이 바로 이날까지라.
슬프게도 지금도 사울 때로부터 현재까지 2천년이 더 지났지만 우리는 여전히 똑 같은 말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슬픈일이 아니겠습니까?
모쉐, 예사야후 (이사야), 사울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그들이 보지 못하는 눈들과, 듣지 못하는 귀들을 가진 것이 주님께서 그들의 감각들을 무감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아니요! 그들은 이미 무감각하게 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 스스로가 그렇게 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저들에게 말하는 이유가 주님이 저들로 다시 돌아서게 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이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당신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그리고 당신의 불신을 인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는데서 돌아섰다면, 누가 당신에게 하나님과 그분의 진리에 관하여 말할지라도, 누가 베소라 토바 (기쁜소식=복음) 을 설명하는데 아무리 유창할지라도, 당신은 여전히 보지 못하는 눈들과 듣지 못하는 귀들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루카 16:31 그리고 그가 저에게 말하기를 “만일 그들이 모쉐와 선지자들을 듣지 아니하면, 누가 죽은 자들가운데서 살아날지라도 그들은 설득되지 아니하리라” , 하였느니라.
상상해보십시오, 광야에서 40년을 당신의 옷들이 헤어지거나 신발들이 닳지 않고 걷는 것을! 저는 사람들이 오늘날 “그것이 그들에게 일어났다면, 그들은 믿었을 것입니다, 하고 말하리라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들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성경은 루카복음에서 그것을 확인하여 줍니다. 더구나 오늘날, 메시아 유대인들의 부흥과 더불어, 수천년의 휴면기를 거친 다음에도, 전통 유대인들이 메시아를 격렬히 배척하는 것은 전통 유대인들이 여전히 완강하며, 눈멀고, 진리에 귀머거리 된 자들이다는 것에 대한 충분한 증거입니다.
사람들은 믿지 않는 것은 예수아께서 이스라엘의 마시아 (메시아) 이시다는 증거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 완강하게 굳어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본래부터 악하며 그로 인해 인간들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이르메야후 (예레미야 17:9) 마음은 만물보다 교활한 것이며 필사적으로 악한 것인데 그것을 누가 알리요?
현대 이스라엘 국가는 지난 60년간 많은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하룻만에 이루어진 이스라엘 국가의 창설은 그것들 중의 하나입니다. 1948년 전쟁은 다른 하나입니다, 그리고 6일 전쟁 또한 다른 하나입니다. 오늘날에도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기적들에 관한 보도가 계속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소경됨과 귀머거리됨과 불신을 고집합니다.
시편 81:10 “나 주님, 네 하나님이 너를 이집트 땅으로부터 데려 올렸느니라,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그것을 채우리라. 11 그러나 내 백성은 내 음성에 귀기울이지 않았고 이스라엘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 그리하여 내가 그들을 그들의 마음의 완악함에 넘겨주고 그들 자신들의 생각대로 행하게 버려두었느니라. 13 아! 내 백성이 내게 청종하려한다면, 이스라엘이 나의 길들로 행하였다면! 14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들을 굴복시켰겠고, 나의 손을 그들의 원수들애 대항하게 돌이켰겠건만.
이스라엘이 건국초 이래로, 한번도 진정한 평화의 때를 갖지 못하였다는 것은 그들의 마음의 완고함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그들이 그들의 메시아를 보고 믿음으로 구원얻도록 기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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