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수기 25:10-30:1
- 열왕기상 18:46-19:21
- 요한복음 2:13-22
민수기 25:10 주께서 모쉐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11 “제사장 엘라살의 아들 핀하스가 나의 진노를 이스라엘 자손으로부터 돌아서게 하였으니, 그가 나의 질투로 그들 가운데 질투하여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을 나의 진노로 소멸시키지 않게 하였음이라. 12 그러므로, 보라,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그에게 평강의 언약을 줄것과 13 그것이 그에게와 그의 후에 그의 씨에게 영원한 제사장직의 언약이 될것이니 이는 그가 그의 하나님을 위하여 열심내었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덭었음이라 하라.
민수기 26:63 이들이 예리코 앞 요단 강가의 모압 평야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계수한 모쉐와 엘라살에 의하여 계수되어진 자들이니라. 64 이들 가운데서는 시내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계수하였던 모쉐와 아론에 의하여 계수되어진 남자는 하나도 없었더라. 65 왜냐하면 주께서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그들은 반드시 광야에서 죽으리라 하셨음이라. 그들 중에 예푼네의 아들 칼렙과 눈의 아들 예호수아 외에는 한 남자도 남지 않았더라.
이들 두 문단들은 동일한 강화 핀하스에서 취하여졌는데 그것들은 낮과 밤처럼 다릅니다. 바로 이 강화에서 우리는 순종과 주께 대한 열정과 충성과 함께 오는 축복들과 반대로 주께 대한 원망과 불순종과 함께 오는 결과들을 발견합니다.
핀하스는 주의 충직한 종으로서 그의 행동들을 통해 우리는 그가 율법에 열심하였던 자였다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이스라엘 남자와 한 모압 여자가 회중의 지도부앞에 음행에 들어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과시하는 것에 대해 듣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수풀속에서 떨어져서 성교하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었으며 그것은 불명예와 불공경과 반역의 행동을 모두가 볼수 있는 진영에서 뻔뻔스럽게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불순종에 미혹되어졌으며 그것이 주에 의하여 폭발된 재앙을 온 회중에 대해 야기시켰으며 이 짝은 상처난데에다 모욕을 더하고 있었습니다.
민수기 25:6 보라, 이스라엘 자손들 중 하나가 나가서 모쉐의 목전에, 이스라엘 온 회중의 목전에 미디안 여자 하나를 그의 형제들에게 데려오니, 그들은 만남의 장막 문앞에서 애곡하고 있던 중이라.
이 사건이 율법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첫째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방신들을 경배하는데 흔한 난폭하고도 탐욕스러운 숭배에 참여함으로서 우상숭배를 범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첫째 계명에 대한 위반이었습니다. 둘째로 그들의 정사를 뻔뻔히 행하였던 자들외에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방여인들과 음행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율법의 파기였습니다.
핀하스는 주를 위하여 열심이 있었으며 그것은 율법을 위한 열심을 의미했고 그의 열심 때문에 그는 율법을 실천했습니다. 두 사람 이상이 심리와 코스비가 음행하기 위하여 장막에 들어간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 불법의 정사는 이스라엘 자손 심리가 참여하는 우상숭배파의 결과이었습니다. 우상숭배에 대한 율법의 형벌은 죽음 그것도 돌에 침이었습니다. 그러나 핀하스는 그의 율법에 대한 열정으로 이들 두명의 뻔뻔한 음행자들을 처형했습니다. 그의 행동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재앙들을 막았으며 단지 이만사천명만 죽었고 그것은 그보다 훨씬 나빴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행동들의 결과로 핀하스는 주에 의해 영원한 제사장직을 보장받았습니다. 그의 율법에 대한 순종은 축복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을 제가 인용한 성경의 둘째 대목과 대조하여 보십시오. 이스라엘 온 세대가 그들의 시체들을 그들이 40년 동안 유랑했던 광야에 흩어뜨렸습니다. 이것은 우상숭배와 불신앙, 원망, 소문냄, 반역, 권위에 대한 불인정등을 망라하는 율법에 대한 그들의 전적인 무시의 결과였습니다. 그들의 댓가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들 중에 아무도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그들 모두는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그리하여 이것이 무엇을 우리에게 말합니까? 그것은 제가 저의 가르침들을 통하여 말하고 있는 바를 우리에게 말합니다. 율법에 대한 순종이 축복들을 가져오며, 반면에 불순종은 심각한 결과들을 가져옵니다!
저는 여러분 중에서 현재 율법에 불순종하고 있는 자들에게, 율법은 폐기되었다고 담대히 말하는 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무엇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주께서는 이 불순종의 세대들이 그 땅에 들어가는 것을 그들이 첫번째 망쳐놓았을 때 실격시키지 않았으며 두번째에도 세번째에도 네번째에도 아니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이만하면 되었다하시는 한계가 왔었으며, 그 이후에는 그들은 버려져서 그들의 시체들로 광야에 거름주게 하였고 주의 약속을 경험하도록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당신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하십시오. 주께서는 우리에게 기막힌 약속을 하셨으니 그것들을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버리지 맙시다. 율법은 구원의 수단이 아닐지 모릅니다만, 그것이 성화와 축복의 수단임은 확실합니다!
시편 119:1 그들의 길들이 책망할 것 없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은 주의 율법을 좇아 행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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